본문 바로가기
  • 좋은 곳과 맛있는 곳 생각하기...

쏭PD의정보317

묵사발 요즘 너무 더워서 시원하너 많이 찾으시죠? 만들기도 쉬운 묵사발 한그릇 어떠세요? 재료 : 메밀(이나 도토리)묵, 쉰김치, 양파, 오이, 계란, 메밀면, 동치미 육수, 참기름, 깨소금, 사과, 설탕, 겨자 이번 요리는 너무 쉽습니다. 그냥 섞기만 하면 되요... 동치미 육수는 슈퍼에서 파는거 냉동실에 얼렸다가 먹기 직전에 살짝 녹여 주면 되요... 금방 녹습니다. 채소 과일은 채를 썰어주시고, 양파는 찬물에 매운기를 빼주시고, 묵도 잘라주시고, 쉰김치는 참기름 설탕 깨소금에 간을 해주신뒤 저는 이것만 먹기 그래서 메밀면도 함께 삶아서 먹었습니다. 제일 아래 묵을 깔고 그위에 채소 그위에 면과 계란을 올리고 동치미 육수(슈퍼에서 파는거)를 부어 먹었습니다. 2015. 7. 9.
수제 오징어 어묵 솔직히 잘 못 만들어서 맛이 없었던 오징어 어묵 오징어랑 야채만 갈아서 넣을껄 전분이랑 빵가루랑 첨가해서 별루 맛이 없었어요 ㅋ 재료는 오징어, 양파, 당근, 피망, 전분가루, 빵가루, 소금 후추 양배추, 굴소스, 마요네즈, 데리야끼소스, 가쯔오브시 믹서에 넣고 싹 갈아줍니다. 갈면 이모양이 되는데 약간 질게 만드시는게 좋습니다. 도마에 쭉 펴고 살살 말아줍니다. 생각보다 안 어렵더라구요.. 열 오른 기름에 튀겨주는데 약한 불에 튀겨야 속까지 익습니다. 전 불이 세서 겉이 탔어요 ㅠㅠ 그사이에 같이 먹을 채소를 볶아 줍니다. 센불에 쏵 볶고 굴소스 한스푼 정도만 같이 넣고 볶습니다. 접시에 채소를 깔고 그 위에 어묵을 올린뒤 마요네즈 데리야끼 소스를 뿌려주고 가쯔오브시를 올려주면 끝. 2015. 7. 8.
냉각팬 만들기 3 - 온도컨트롤러 부착 pc팬으로 냉각팬 만들어 보려고 시작한지 거의 한달만에 중국으로부터 마지막 부품 온도 컨트롤러가 왔습니다. 컨트로러 오기 전까지 어항에 달아보고... 어제까지 퇴근하면 코드를 꽂았다 뺏하다며 완전 수동으로 작동했어요 ㅋㅋ 제가 계획했던 연결법이 잘못되었더라구요.,.... 전선 연결하는게 한 삼십분 속썩였는데 결국 사진과 같이 연결했습니다. 컨트롤러 고정하기 애매해서 그냥 타이로 묶어버렸습니다 가운데가 어항 온도 왼쪽이 작동온도 오른쪽이 멈춤온도 입니다 팬을 led로 샀더니 작동되면 파랗게 빛납니다 ㅋ 비용 컨트롤러 4.75달러(5,369원 결제) 팬 4개 구입(3개 사용) 4.92달러 (5,567원 결제-4175.25) 나머지 회사 쓰레기통에서 ㅋ 알미늄바 2A아답터 구함 합계 9,544.25원 끝 ㅋ 2015. 7. 5.
냉각팬 만들기 2 - 팬 조립 냉각팬 만들어보려고 계획을 세우고 부품을 중국 해외 직구로 구입하였습니다. 오늘 팬이 왔네요 ㅋㅋ 이렇게 13일 만에 오다니 대단합니다. 그러나 따로 시킨 컨트롤러는 아직도 배송중인건 함정 ㅋ 회사에 알미늄바가 있어서 나름대로 용접해서 만들어 놓고(으 용접 창피하다 ㅋ) 오늘 받은 팬을 고정했습니다. 이제 컨트롤러가 오면 아답터랑 연결하면 완성 되겠네요... 일단 PC에 연결해봤더니 열심히 잘 돕니다. 일단 아답터 연결해서 작동해보니 생각보다 소음이 작내요 2015. 7. 4.
냉각팬 만들기 1 - 계획하기 한동안 물생활 안하다가 다시 시작하려는 찰라가 하필이면 여름이네요 새우 키우려고 어제부터 30큐브 물잡이 들어갔습니다. 갑자기 여름이면 온도 때문에 고생할 생각에 냉각팬도 만들어야겠단 생각으로 급 검색 어항위에 바람을 일으키면 되는 구조지만... 전원을 on/off만 사용하면 관리하기가 힘들겠단 생각에 컨트롤러를 찾아보니 너무 비싸(??)고 국내 사이트에서 부품들 찾아보니 뭘 써야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럼 일단 구상을 해보자...... 아래 그림처럼 구상을 했습니다. 아래 팬 맞춤법이 틀렷네요 ㅋㅋ 해외 직구 사이트를 검색하니 제가 원하는 컨트롤러가 있네요... 가격도 열라 착합니다. 다만 품질이 어떨지 모릅니다. 마대 인 차이나라 ㅋㅋ 일단 주문 고고씽... http://www.aliexpress... 2015. 7. 3.
네이버 카페를 만들어봤어요. 가정적인 남편과 아빠가 이세상에 많은 듯해서 화목한 가정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들끼리 온라인상 모여서 정보좀 나누어 보려고 만들었지만 아무도 가입을 안한다는거 ㅋㅋ 카페라는게 이렇게 허공에서 헤엄치는 기분이군요 ㅋㅋ 2015. 7. 2.